시간이
빚어낸 장
“장맛은 손맛이 아니라 시간맛입니다. 서두르면 낼 수 없는 맛이 있습니다.”
조선장유는 국내산 콩을 메주로 띄우고 옹기에서 오래 숙성한 전통 장류입니다. 햇살과 바람 아래에서 장이 익는 동안, 인공적인 것은 더하지 않습니다. 달지 않고 구수한 옛맛을 그대로 살려 된장·고추장·간장을 만듭니다.
조선된장과 검은콩 조선된장, 조선고추장, 조선간장까지. 계절과 시간이 만든 방식을 오늘의 식탁에 그대로 전합니다.
- 원료
- 국내산 콩 100%
- 숙성
- 옹기 장기 숙성
- 품목
- 된장 · 고추장 · 간장
photo — 장독대를 돌보는 손
장독을 매일
살피는 일
조선장유의 하루는 장독대를 도는 일로 시작됩니다. 날이 맑으면 뚜껑을 열어 볕을 쬐이고, 비가 오면 서둘러 덮습니다. 메주를 띄우는 온도, 소금물의 농도, 장을 가르는 시점까지 — 정해진 매뉴얼보다 매일 확인하는 손끝의 감각을 더 믿습니다.
그렇게 계절을 여러 번 넘긴 장이라야 조선장유라는 이름을 답니다.
메주부터
직접 띄웁니다
국내산 콩을 삶아 메주를 띄우고, 소금물에 담가 옹기에서 발효·숙성합니다. 장을 가르고 다시 익히는 과정을 거쳐 된장과 간장으로 나뉩니다.
- 원료국내산 콩 100%
- 고추장 고춧가루국산 30%
- 숙성 용기옹기(장독)
만드는 방식
AGED IN ONGGI메주 띄우기
국내산 콩을 삶아 메주로 발효합니다.
담금
소금물에 담가 옹기에 안칩니다.
숙성
햇살과 바람 아래 오래 익힙니다.
가르기
장을 갈라 된장과 간장으로 나눕니다.
이렇게 즐기세요
HOW TO ENJOY된장찌개 · 국
구수한 된장으로 깊은 국물을 냅니다.
비빔 · 볶음
달지 않은 고추장으로 감칠맛을 더합니다.
무침 · 조림
조선간장으로 간을 맞춰 감칠맛을 살립니다.
제품
전체 보기달지 않은 맛을 고집하는 이유
시중의 된장과 고추장이 점점 달아지는 동안, 조선장유는 방향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단맛을 더하면 장맛이 쉽게 좋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물리는 맛이 됩니다. 국내산 콩과 옹기, 그리고 기다림만으로 낼 수 있는 구수함을 지키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조선장유의 장은 갓 담갔을 때보다 오래 묵을수록 진가를 드러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고,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 일반 된장과 무엇이 다른가요?
- 국내산 콩을 옹기에서 오래 숙성해 달지 않고 구수한 옛맛이 특징입니다.
- 검은콩 조선된장은 무엇이 다른가요?
- 일반 콩 대신 국산 검은콩으로 담가 색이 진하고 풍미가 더 깊습니다.
-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 주문 후 영업일 기준 2~3일 이내 출고됩니다.
- 간장·고추장도 함께 담그나요?
- 네, 같은 메주와 옹기에서 이어지는 방식으로 간장·고추장까지 담급니다.
- 선물 포장이 가능한가요?
- 장 선물세트를 별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프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