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울에
담기는 정성
“좋은 기름은 재료가 절반, 나머지 절반은 서두르지 않는 마음입니다.”
예천 윤혜숙 참기름은 경북 예천의 깨밭에서 자란 국내산 참깨로 만듭니다. 참깨는 볶는 온도에 따라 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볶아 타지 않은 고소함을 남기고, 압착한 기름은 시간을 두고 자연스럽게 가라앉힌 뒤 맑은 부분만 병에 담습니다.
한 번에 많이 만들지 않습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생들기름, 그리고 볶은 깨까지 — 매일의 식탁에서 마지막 한 방울로 맛을 완성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 원산지
- 경북 예천
- 원료
- 국내산 참깨 100%
- 방식
- 저온 압착
참기름을 짜는 사람,
윤혜숙
예천 윤혜숙 참기름이라는 이름에는 만드는 사람의 이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압착기를 돌리고 기름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누구인지, 감추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예천 보문면 미호리에서 평생을 흙과 함께 살아온 어머니 윤혜숙과 아버지의 이름과 진심을 걸고 만듭니다.
참깨가 들어오는 계절이면 볶는 온도와 시간을 몸으로 가늠하고, 하루에 짤 수 있는 양만 짭니다. 이름을 걸고 만든다는 것은 그런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산 철학
OUR PRINCIPLE하루에 짤 수 있는 양만, 예천 공장에서 직접 압착합니다.
가라앉혀 맑아진 부분만 병에 담아 마무리합니다.
국내산 참깨,
한 알까지 골라서
참깨는 알이 굵고 기름이 잘 오른 것만 골라 씁니다. 수확한 깨는 여러 번 손질해 이물과 쭉정이를 걸러내고, 볶기 직전까지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 원료국내산 참깨 100%
- 첨가물무첨가
- 생산예천 자체 생산 · 소량 압착
만드는 방식
SLOW & LOW이렇게 즐기세요
HOW TO ENJOY나물 · 무침
마지막에 한 방울 둘러 고소한 향을 올립니다.
국 · 찌개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비빔 · 볶음
볶은 깨와 함께 쓰면 풍미가 배가됩니다.
제품
전체 보기브랜드 연혁
MILESTONES장유원영농조합법인 설립
경상북도 예천에서 장유원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참기름·들기름 본격 착유 시작
예천에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본격적으로 짜기 시작했습니다.
'예천 윤혜숙 참기름' 상표 등록
이름을 걸고 만든다는 원칙을 상표로 남겼습니다.
전국농수산물품평회 수상 · 경상북도 명품화 사업 선정
전국농수산물품평회에서 수상하고, 경상북도 농수산물 가공식품 명품화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예천 윤혜숙 참기름' 디자인 7건 등록
제품 디자인 7건을 등록해 브랜드의 고유성을 갖췄습니다.
한옥 신축 공장 준공 · 6차산업 인증
한옥 형태의 신축 공장을 준공하고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개봉 후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나요?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개봉 후 2개월 안에 드시길 권합니다.
- 참기름과 들기름은 어떻게 다른가요?
- 참기름은 참깨, 들기름은 들깨로 만듭니다. 생들기름은 볶지 않고 압착해 향이 더 순합니다.
- 선물 포장이 가능한가요?
- 참기름·들기름 선물세트를 별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프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 주문 후 영업일 기준 2~3일 이내 출고되며, 지역에 따라 하루 이틀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원료는 모두 국내산인가요?
- 예천에서 재배한 참깨·들깨 등 국내산 원료만 사용합니다.
- 대량·선물 주문도 가능한가요?
- 가능합니다. 수량이 많은 경우 문의 게시판이나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