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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윤혜숙 참기름

예천의 깨밭에서
저온으로 천천히

고소함을 지키는 가장 오래된 방법, 서두르지 않는 것

STORY

한 방울에
담기는 정성

“좋은 기름은 재료가 절반, 나머지 절반은 서두르지 않는 마음입니다.”

예천 윤혜숙 참기름은 경북 예천의 깨밭에서 자란 국내산 참깨로 만듭니다. 참깨는 볶는 온도에 따라 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볶아 타지 않은 고소함을 남기고, 압착한 기름은 시간을 두고 자연스럽게 가라앉힌 뒤 맑은 부분만 병에 담습니다.

한 번에 많이 만들지 않습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생들기름, 그리고 볶은 깨까지 — 매일의 식탁에서 마지막 한 방울로 맛을 완성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원산지
경북 예천
원료
국내산 참깨 100%
방식
저온 압착
YECHEON, GYEONGBUK

여름 볕을 가득 머금은 예천 깨밭,
그 자리에서 참기름은 시작됩니다

INGREDIENT

국내산 참깨,
한 알까지 골라서

참깨는 알이 굵고 기름이 잘 오른 것만 골라 씁니다. 수확한 깨는 여러 번 손질해 이물과 쭉정이를 걸러내고, 볶기 직전까지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 원료국내산 참깨 100%
  • 첨가물무첨가
  • 생산예천 자체 생산 · 소량 압착

만드는 방식

SLOW & LOW
01

선별

예천산 참깨에서 이물과 쭉정이를 골라냅니다.

02

저온 볶음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볶아 향을 지킵니다.

03

압착

갓 볶은 깨를 눌러 기름을 짜냅니다.

04

숙성 · 병입

가라앉힌 맑은 기름만 병에 담습니다.

이렇게 즐기세요

HOW TO ENJOY

나물 · 무침

마지막에 한 방울 둘러 고소한 향을 올립니다.

국 · 찌개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비빔 · 볶음

볶은 깨와 함께 쓰면 풍미가 배가됩니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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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개봉 후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나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개봉 후 2개월 안에 드시길 권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은 어떻게 다른가요?
참기름은 참깨, 들기름은 들깨로 만듭니다. 생들기름은 볶지 않고 압착해 향이 더 순합니다.
선물 포장이 가능한가요?
참기름·들기름 선물세트를 별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프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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